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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네이버로 블로그 옮겼습니다. [공지]

이글루스가 자꾸 에러가 나기도 하고, 네이버로 옮길 때가 됐다 싶어서 여차저차 옮겼어요.


원래 이 블로그 주소는 본가 http://waterdragon.pe.kr/ 중간 메뉴로 연결해서 썼는데,
조만간에 이글루스 블로그가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로 수정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네이버 블로그로 와주세요~*


잡담 잡담

하도 블로그 운영을 안 하니... 이러믄 앙대, 싶어서 간단하게...?

전 잘 놀고 있슴다; 미국 다녀와서 감기 폭풍;;; 일주일 넘었는데 아직도 기침은 다 안 떨어졌네요. 그외적으론 문제가 없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조카랑 같이 있느라 좀 정신이 없는데, 낼 좀 지나면 정신이 들겠죠. (과연;)

일은 아직도 안 하고 놀고 있슴다. 사실 여기저기에서 이런저런 제안이야 예전부터 받았지만 미국간다고 놀았는데, 아직은 좀더 쉬고 싶네요. 이 기회에 실컷 충전 좀 해야...; 협회 작가분들이 다들 앞으로 더 빠워 발휘하겠지만, 전 좀더 놀...........

사실 원고 완성된 게 아직 더 있어서 좀더 놀아도 됨 ㅋㅋㅋ 놀자놀자~ ㅋㅋㅋ (...) 사실은 여행때 찐 3kg 빼는 게 더 우선이라... 운동은 꾸준히 가고 있슴다.

어쨌거나, 말은 이래도 언제 휙 신작 시작할련지는 모르겠네요. 장편 쓸 때긴 하죠. 언제 쓸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놀....... 아, 방콕 가고 싶다 ;ㅅ;


돌아왔습니다 이것저것 여행기

19일날 6시쯤 도착했는데, 보통은 바로 적응하지만 새벽에 연아보느라 아직도 헤롱헤롱하네요. 감기에 걸린듯; 곧 괜찮아지겠죠; 연아를 봐서 다행이긴 한데...........-_-

돌아오자마자 원고 외적인 일은 산적해있고... 이번에 언니네가 영구귀국을 한지라 몇 달 같이 살 예정인데, 때때로 6살 조카랑 놀아줘야 합니당... 3월 넘어서 조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해야 제 정신도 좀 돌아올듯.

원고는 3월 초에 "화이트데이의 악마" 중편이북 현시 예정이고요. 4월과 5월에도 이북 원고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상 장기적으로 계획을 짜고 행동하는지라 일정은 좀 널럴한데, 그나마 다행이죠. 3월 중순까지는 아마 정신이 좀 없을듯; 그거 알고 일부러 이렇게 안배한 건데, 다행이에요.

어쨌거나, 여행 동안에 제가 3kg이 쪘는데(ㅠㅠ) 당분간 매일 운동하고 (오늘은 감기니까 쉬어줄 생각;) 밤에는 도시락이나 먹어야...-_-;;; 근데 도시락 쿠폰 샀는데, 에러가 났네??? 조치 취해준다는데 어쩔건지 ㅋㅋ ㅠㅠ
 
여행 사진은 천천히 정리할게요. 사실 거진 먹는 사진 ㅋㅋㅋ 여행은 인디애나 언니네 집에서 열흘 가까이 먹기만 했다가 (4.5kg 쪘었음 ㅋㅋㅋ ㅠㅠ;) -> LA (디즈니랜드) ->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 친구와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럭소 호텔) -> 샌디에고 (씨월드) -> 다시 LA (언니네는 디즈니랜드, 전 힐튼 호텔) -> 귀국 이랬슴다.


가장 좋았던 걸 꼽아보자면,

3위 = LA 공항 힐튼 호텔 수영장 - 호텔 수영장이 제 로망이었는데, 귀국 전날에 잘 즐겼어요 ㅋ 추워서 오래는 못 있었지만; 어쨌든 로망이 충족됐음.

2위 = 샌디에고 씨월드 - 수족관에 환장하는데, 무지 좋았어요! 범고래 쇼도 재미났습니다. 조카보다 제가 더 좋아함;;

대망의 1위는~ = 치펜데일 쇼 - 라스베가스의 쇼. 헐벗은 남자들이 나옴. 대박이었음 ㅋㅋㅋ 여자라면, 라스베가스에 갔다면, 반드시 봐야함!


먹느라-_-; 돈 좀 많이 썼지만, 이번 여행 좋았어요. 그랜드캐년 투어는 돈질한 거에 비하면 별로였지만, 그래도 점 찍고 왔다는데 의의를... 다시 미국 갈 일이 없을 것 같은지라, 이번 여행에 쏟아부은 게 후회없네요. 

올해 여행 계획은, 아마 10월쯤 어무이 환갑으로 어디가는 게 끝일듯. 방콕에 다시 가고 싶은데... 올해 불가능할듯; 그래도 이번 여행으로 마일리지가 7만 5천점가량 쌓였네요. 내년에 방콕 가게 되면 이 마일리지 써야지 ;ㅁ;

그랜드캐년 사진 ㅋ

라스베가스입니닷 이것저것 여행기

엘에이에서 2박 3일을 하고 라스베가스로 넘어왔어요. 엘에이의 핵심은 디즈니랜드인데, 티겟값만 4명이서 70만원가량 들었거든요. 뽕 뽑고 남았음 ㅋ

근데 멘붕(?)온 게 있는데... 프로즌(겨울왕국. 한국에서 2번 보고 미국와서 1번 더 봄. 한국가서 또 볼듯) 건물이 있어서 2시간 가까이 서서 기다렸는데... 엘사 분장한 직원이랑 사진찍는 거였다는... 그 엘사는 실제로 분장하니 영 아니었어요.  조카놈은 무서웠는지 사진 안 찍겠다고 도망가려고 했다능... -_-;;; 2시간 가까이 기다렸는데 멘붕 ㅠㅠ

지금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에 묵고있는데, 낼 모레 친구오면 룩소 호텔로 가서 2박 3일 묵고 그랜드캐년 투어하고, 쇼 하나 볼 거 같아요. 쇼는 내일 하나 더 볼지도?

라스베가스는 마카오랑 비슷한 느낌인데. 마카오보다 더 크고 좀더 화려하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마카오보다 더 나은듯. 헐벗은 언니들 많음; 24시간 50달러 부페해서 5번 갔음(...) 패리스, 플래닛 헐리우드, 리오에 갔었는데 리오가 제일 괜찮았어요.

엘에이 가기 전부터 인디애나에서 먹기만 하느라 3kg이 쪄있었는데(...) 이젠 더 쪘을듯 ㅠㅠ 일정이 이제 확실해져서 2월 19일 귀국 예정이에요. 조카도 같이 완전히 나오는 거라서 아마 3월달까지 정신 하나도 없고 일도 못 할듯. 예상했던 일이라 4월까지 이북 나올 거 다 준비해놨다능 ㅋ

이번 여행에서 아쉬운 건 동계올림픽을 거의 못 본다는 건데, 특히 피겨 못 봐서 아쉽 ㅜㅜ 다행히 연아는 볼 수 있을듯. 그래도 운좋게 이상화 선수 2차 시기는 봤네요 ㅎㅎ

그럼 오늘의 안부는 이만~


잘 있습니다~ 잡담

한국 날짜로 1월 28일, 미국 날짜로도 28일에 시카고 도착해서 그날 바로 인디애나 언니네에 와서 잘 있슴다.

미국에 간다고 하면 다들 화려한 맨하탄을 생각하는데, 인디애나는 시골입지요. 차를 타고 나가지 않으면 슈퍼도 못 가는 곳이랍니다. 공기 좋고 엄청 추운 시골 동네에 와서 매일 외식하면서 판타지 읽으며(24권짜리 아크 겨우 다 봤음;) 낮잠도 자고 딩굴딩굴거리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휴가온 거랑 똑같은데, 조카님에게 종종 봉사도 해주고 있구... 하여간에 딩굴딩굴 너무 잘하고 있네요. 진짜 편해서 좋음 ㅋㅋ; 잠도 잘 자고 맛난 거(=망고)도 실컷 다 먹고... 완죤 편함+ㅁ+b!!

날씨가 추운게 흠인데, 어쩐지 시카고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에 자리가 많이 남는다 싶더라고요; 비행기 타는 걸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덕분에 3개 자리 차지해서 누워서 잘 가긴 했네요. 저번에 미국 왔을 때는 잠을 못 자서 좀비가 된 상태로 내렸는데, 이번엔 자려고 노력한 덕분에 그럭저럭 괜찮게 잤음.

귀국은 3월 초라고 생각했는데, 2월 18일쯤으로 다시 변경~ 이건 확실하지 않네요. 지금 이렇게 딩굴딩굴거리는 게 좋긴 한데, 사람이 계속 그렇게 살 수는 없고 ㅋ 원래 여기서 중편 하나 쓰려고 했는데, 그냥 딩굴거릴 랍니다. 쉴 때는 쉬어줘야~

아마 주말 정도부터는 LA랑 라스베가스(친구 만나서 그랜드캐년 갈 예정)로 여행을 갈 것 같아요. 그러고나서 귀국 ㄱㄱ

조카님이 오는 거라 3월 중순까지는 아마 정신이 없어서 일을 못 할 것 같은데, 어쨌든 11월에 방콕 다녀온 뒤에 중편 4개나 썼으니 쉴 때도 됐고... 올해 상반기 정도까지는 현시 일정은 다 있으니까, 어차피 휴식 상황이니 푹 쉴랍니다. 

그럼 전 다시 망고 먹으러~ +ㅁ+/

 


준비 이것저것 여행기

내일 화요일 오전 11시 40분 비행기인데 아직 짐도 제대로 못 쌌음;;

귀국 날짜는 2월 21일 -> 26일 -> 3월 2일 -> 다시 2월 말; 아직 잘 모름.

일단 자기 전에 정리.


(0) 방콕 여행기 정리 - 완료

(1)  면세점 - 이번엔 들어올 짐이 많아서 사실 면세점 쇼핑하기가 ㅠㅠ; 수분크림이나 살까 = 목베개, 홍삼 캠디, 홍삼정

(2) 보험 - 이전에 미국갔을 때 알러지 대박이었는데(블루베리ㅠㅠ) 보험 안 들어서 후회했음 = LIG 2월 28일~3월 2일까지 안심형 65,330원 [완료]

(3) T브로드밴드 - 1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사용정지 신청 = 완료. 일찍 오면 031-106에 전화해서 풀기.

(4) 휴대전화 - 1월 29일부터 2월 28일까지 사용정지 신청 = 완료. 일찍 오면 공항 or 114 전화해서 풀기.

(5) 농협 - 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빠져나갈 돈 이체해두기 // 방문해서 보안카드 바꾸기

(4) 안과 - 인공누액 처방


(5) 약국 - 배탈약, 지르텍, 정로환, 소화제


(6) 장보기


(7) KB - 2월 2일, 20일, 3월 2일 빠져나갈 돈 이체해두기 // 예금 끝난 거 해약 후 CMA로 옮기기 // 방문해서 보안카드 바꾸기


+++ 겨울궁전 - 한번 더 볼 수 있을까?


(8) 짐싸기 - 넷북(배터리 확인) & 크레마 & 디카 & 디카 충전기 & USB 충전줄


[태국-방콕] 2013/11/27 - 방콕에서 사온 것들 이것저것 여행기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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