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5 - 이글루스 5주년 파티 모두 함께 디룩디룩

[생일파티] 생일파티 생중계 및 현장 스케치

피곤해서 잘까 싶었는데, 지금 정리 안 하면 아주 나아아아중에나; 정리할 듯해서 자기 전에 정리.


머핀 & 쿠키 만든다고 몇 시간 못 잔 데다가, 이러저러한 작은 사건이 이어져서 도착하기 전까지 짜증이 상당히 난 상태였다. 암튼, 일단 어제 만든 머핀을 상자에 담았음.


단호박은 3개를 하려다가 작은 터라 1개 더 추가해서 4개 넣음.

보이는 저 상자가 짜증의 가장 큰 원인이었는데, 저번에 재료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한 것이다. 이 상자는 오픈형 다용도 상자, 크라프트 http://www.bakingschool.co.kr/bs/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detail&uid=439524 라고 하는데, 1개는 머핀, 1개는 쿠키를 넣어갈 생각으로 이번에 2개 구매했다. 근데... 보이는 것과 다르게 상당히 약하다. 특히 위에 맞물리는 부분이 걸핏하면 떨어지고, 잡는 부분 자체가 워낙 약해서 가지고 가는데 상당히 불안했다. 덕분에 가는 길에 여러가지 짜증을 불러일으켰다-_-;;; 크기와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실용성이 없으므로 비추천.


왼쪽이 아몬드+건포도 쿠키, 중간의 2줄이 땅콩버터 쿠키, 오른쪽이 딸기 사브레 & 블루베리 사브레. 시간이 없어서 집에서는 못 찍고 지하철에서 살짝 열어서 사진찍음.

...사브레 이야기를 하자면... 크기는 저번과는 달리 커졌지만... 설탕을 너무 뿌렸더니... ㅠㅠ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몇 시간 안 잤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급했다 ㅠㅠ) 슉슉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밑 부분이 깔끔하게 안 잘렸다. 가는 길에 맛을 봤는데, 맛이야 그럭저럭이었지만 모양이 저꼴-_-;이라 "내 인생에 완벽한 사브레는 없는 건가"라고 한탄했다-_-;

상자가 약해서 고생한 것도 있고, 사브레도 마음에 안 들어서 기분이 좀 그랬다. (노력했는데 안 되다니; ㅠㅠ) 그리고 가는 길에 맛보기용으로 따로 가지고 나온 사브레가 바스라져서-_- 여기저기 흘렀는데... 바지에 묻은 걸 털었더니 그대로 바지에 슥 묻어버려서 더 짜증이 났다;

사실 앞의 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결정적인 건... 서대문 역에 내렸는데 (약도를 인쇄해갔는데 제대로 나와있지 않아서 문자로 물었더니, 운영진분에게 전화가 왔다. 근데, 알려주신 게 약도랑 달랐다-_-; 약도가 문제가 있는듯;) 근처에 경찰서가 있었다. 한마디로, 닭장차가 밀집해있다는 말인데, 멀쩡한 길을 닭장차로 막아놓고 차 쌩쌩 달리는 도로로 사람이 다니게 해놨다. 안그래도 차 많이 다니고 공기 나쁜데 거기로 다니게 하다니;;; 상당히 짜증났다-_-; (요새 여름이라 피부 더 안 좋아지고 있는데 매연에 노출되게 하다니! ㅠㅠ 그리고 차 달리는 게 조금 무서웠음.)

암튼, 이렇게 약간 짜증이 난 상태로 도착했음. -_-; 하지만 도착하고 나니 분위기가 좋아서 괜찮아졌다.


중간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기준으로, 왼쪽은 약간 회의실(?) 분위기이고 오른쪽은 이렇게 카페 분위기의 공간이었다. 사람 얼굴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나왔으면 모자이크했음. 사진은 오른쪽 공간의 왼쪽 부분.


중간. 저 바 위에 도착한 뒤 내가 구워온 머핀과 쿠키를 놨다.


이건 바 오른쪽의 부페를 놓는 공간. 사람 얼굴 피하면서 찍다보니 요렇게;


일단 접시에 몇가지 챙겨들고, 어디서 먹을까 싶었는데 낯익은 분이 계셔서 그쪽 테이블로 갔다. 초록불님인데, 이전에 만나본 적은 없지만 사진을 많이 봐서 바로 알 수 있었다^^ 아는 사람 없어서 뻘쭘했는데ㅠㅠ 정말 반가웠음;


엘리베이터 쪽 벽에 있는 축전.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는 렛츠리뷰. 내가 가니 이미 신청 끝난 시간이었음; 진열되어 있는 것들 가운데 "럭셔리"라는 잡지도 있는데, 그거 신청하고 싶어서 물어보니 "그건 상품이 아니라 그냥 진열되어 있는 거에요"라는 답을 들었다; 최근 명품에 관해 나와있는 자료들 찾는 중이었는데, 저게 딱 좋아보였는데 아쉽... ㅠ


왼쪽 공간에서 파티 서포터즈를 소개하는 시간을 진행하고 있었다. 사진이나 비디오카메라로 찍히는 거 피하려고 도망가다가 운영진분한테 "수룡님 어디가세요?" 딱 걸림-_-;;;



운영진분은 모자이크 안 했음.


이런 명찰이 하나씩 주어진다.


이건 말 그대로 방명록.



어떤 분이 쓰신 건데 (아이디가 6글자시던데.... 까먹;) 모자 부러웠다+_+;

뒤에서 이렇게 사진찍고 있었는데, 고개를 돌리다가 흠칫했다. 바로,


이 말 때문-_-;;;


친구로 보이는 분이 주먹을 날리셨; 이것말고 말쓰신 분이 계속 코 앞부분(?)을 흔들었는데, 왠지 무서웠...


뒷모습은 안 무섭다;


진행 참 잘하시던 운영진분.


그리고 저쪽에서 누군가 부채를 부치고 계셨는데, 부채가 마음에 들어서 찍었다. 근데 저렇게 나왔...


그래서 바로 옆으로 가서 찍었다 ㅎ


이건 뒷면.


운영진들 소개 시간. 근데 이 사진을 찍기 전에, 운영진들 사진을 하나 더 찍었는데 그건,


이렇게 찍혔...


퀴즈 5개를 푸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분이 (역시 아이디 까먹 ㅠㅠ) 첫타자로 뽑히셨다. 밑에 안 보이지만 파란색 타이즈 신으셨는데, 아주 멋졌음+_+b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던 耿君님이 퀴즈푸는 사람으로 채택되셨다. (관련 포스팅은 http://hyunk02.egloos.com/1964898 ) 사실 이전에 난 초밥 먹느라 앉아있었는데, 카메라 오는 거 보고 재빨리 도망나옴. 후훗~ 사진 찍히는 걸 아주 싫어하는데, 그래서 가기 전에 사실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약간 고민했음. 가서 열심히 피해다닌 덕분인지, 아직 포스팅이 많이 올라온 상태가 아니긴 하지만 내 사진은 발견 못 했다. 후후~ +_+


거의 다 팔린(?) 간식. 오른쪽 안 보이는 곳에 딸기 사브레의 잔해;가 남아있어서 먹었음. 사브레가 원래 바삭한 거라는데, 시중에서 파는 쇼트닝을 넣으면 그게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몸에 안 좋으니...-_-;


내 왼쪽에 예쁜 여자분이 (예쁜분 아주 많았다+_+) 퀴즈풀고 상품받으셨다.


시계~


생일파티에 오신 분이 사온 선물.


왼쪽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 뭔가를 찍고 있었다.


주인공은 바로 이 5주년 케이크.


내가 앉은 자리 왼쪽에 저렇게 있었다.


이걸 왜 찍었냐면, 그림과는 달리 맥주는 한 종류였기 때문이다. 쿠쿠 +_+;


질문답변 시간. 심오한 질문들도 있었다 ㅎㅎ


새롭게 생기는 역사 밸리 표시를 배경으로 찍었음. 저 표시판(?)은 내 얼굴 가리는데 큰 도움이 되어줬음;


초록불님이 상으로 받으신 머그컵. 부러웠다 ;ㅅ;

근데, 초록불님과 耿君님, 키치너님, 사진 서포터즈 하시는 한분(아이디 까먹. 죄송ㅠ)과 한 테이블에서 이런저런 진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집중하지 못하는(?) 사태가 약간(?) 발생. 왜냐면...

"임진왜란이 일본에 끼친 영향~" 등과 같은 이야기가 나올 때, 초록불님 등뒤로 말이 등장해서 슥 지나감. (위의 사진 참조-_-;)

"일본이 임진왜란을 겪고나서 흔들리지 않은~" 등의 이야기가 나올 때 다시 말 등장해서 슥 지나감...

(...)



마지막 득템 ㅎ 생일선물인데, 하나 슥 가져왔... (사실 초콜렛도 가져오고 싶었...)

여기서 광장으로 가시는 분 따라서 잠깐 갔다가, (혜진님에게 만화에 대한 이야기 들음~ ㅎㅎ 혜진님, 나이보다 어려보인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 ㅠㅠ) 시간이 너무 늦어서 막차 직전의 지하철을 타고 집에 옴.

모두,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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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배트맨 2008/07/06 04:02 # 답글

    잘 봤습니다. 수룡님의 음식 만큼이나 포스팅도 정성이 가득 느껴지네요. ^^* 운영진 분들의 얼굴은 노모로 한다는 표현에서 "낄낄~"거리며 웃었습니다.

    축전이 저런 형식인줄 알았음 저도 한통 보냈을텐데요. 제 블로그의 스킨 타이틀처럼 연필로 쓱쓱 그려서 포토샵으로 좀 다듬으면 되는 거였는데.. -_-a 축전보내기를 클릭하니 별 안내가 없는 것 같아서 닫아버렸어요..

    얼음집에서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네요. 즐거우셨겠습니다. ^^*

    참 하반기에 준비중인 서비스를 보여준다는 것이 '밸리에 역사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것이였나요? 정녕 그것이였단 말입니까? T.T
  • 수룡 2008/07/06 23:21 #

    연애 카테고리도 추가될듯 합니다 ㅎㅎ 파티 자체도 운영진들이 열심히 준비한 게 보여요^^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담에 기회되면 꼭 오세요오오~
  • Frey 2008/07/06 06:58 # 답글

    저도 뒷모습이 나왔네요 ㅎㅎ; 머리카락을 염색한 여자분은 still님이었던 것 같고 고양이 모자를 쓴 분은 자연풍선생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 수룡 2008/07/06 23:21 #

    Frey님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쑥스러워하셔서-_-+ 얘기 못한 게 아쉽...
  • 슈타인호프 2008/07/06 08:00 # 답글

    즐거우셨겠습니다. 역사 밸리 신설 소식이 반갑네요.
    사진 한 장만 좀 빌려가겠습니다^^
  • 수룡 2008/07/06 23:22 #

    넵. 즐거웠습니다^^ 약간 뻘쭘했지만.. ㅠㅠ;
  • 아브공군 2008/07/06 08:20 # 답글

    아....제 사진도 있군요 (파란 타이즈 입으신 여성 회원 사진에서 모자이크 된 사람)
  • 수룡 2008/07/06 23:22 #

    모자이크 안 한 원본이 있는데... 갑자기 원본이 보고싶다는 생각이.. 흐흐;
  • 교수 2008/07/06 08:41 # 답글

    베스트 드레서 말가면 화수 오오.......

    이제 메이저가 되는건 시간 문제겠군.

    그리고 저기 말가면에게 훅을 날리는건 타츠야라고 말 못함

    (도주)
  • 수룡 2008/07/06 23:23 #

    말님이 좀 무서웠...; 그래도 파티의 활력소가 되셔서 좋았습니다 ㅎㅎ
  • 수오 2008/07/06 09:26 # 답글

    역시 베스트 드레서 말가면님 ㅠㅠㅠ
    나중에 말가면 슥 벗어보이실 때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그 자리 있었는데... (뭐 하긴 내 삶은 옵저버이니)
    참 어찌하다가 참 유익한 말씀들 들을 수 있었습니다 :)
  • 수룡 2008/07/06 23:27 #

    앗 아이디 기억 못 해서 죄송합니다^^; 워낙 기억력이 문어라서 ㅠ... 역사 테이블에 앉아있던 덕분에 좋은 이야기 들어서 좋았어요.
  • 세르쥬 2008/07/06 09:52 # 삭제 답글

    아폴로 우리동네에서 많이 파는데 사다줄까;?
    테이프 과자도 팔아;;
    정말 가기전에 고생했다. 앞으로는 쉬운걸! 만들어;ㅈ;
    머핀이나 파운드. 쿠키는 정말 손 많이 가더라;ㅂ;
  • 수룡 2008/07/06 23:28 #

    아폴로 우리집 근처에도 판당. 우리집 쪽이 시골;이라 더 구하기 쉽지 ㅎㅎ 나름 보람도 있긴 한데, 앞으로 저렇게 여러 종류로 다양하게는 못할 듯; 내 취향은 역시 소량, 한 종류 생산이..-_-;
  • 朝霧達哉 2008/07/06 10:55 # 답글

    말대가리에게 펀치를 날린건 접니다...[...]
  • 수룡 2008/07/06 23:28 #

    그러시군요(...) 사진이 더 명확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 유클리드시아 2008/07/06 11:08 # 답글

    ..저 말 마스크에서 대 폭소 했어요... ㅎㅎㅎ
  • 수룡 2008/07/06 23:29 #

    실제로 처음에 보면 "흠칫"합니다 ㅎㅎ; 눈 동그랗게 뜨고 봤습니다;
  • 예영 2008/07/06 11:20 # 답글

    예전에 디워 감상 다큐 동영상에 나온 말 대가리 가면 보고 굉장히 웃었는데 오늘 또 보니 무지 반갑네요. ^_^;;;;;;;;;;

    파티가 정성이 들어간 게 보이네요. 덕분에 자세한 보고 잘 보았습니다.
  • 수룡 2008/07/06 23:29 #

    더 자세하게 사진찍고 싶었는데, 일어나기가 번거로워서...-_-; 어디 나가면 사진 많이 찍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많지 않네요
  • 2008/07/06 12:3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수룡 2008/07/06 23:30 #

    앗 그래주시면 제가 더 감사^^;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자료는 구매해야 맞는 거긴 한데, 왠지 좀 안 땡겨서(?) 그냥 가만히 있는 중이거든요.
  • Murky 2008/07/06 14:26 # 답글

    우왕 저는 다행히 안찍혔군요 ( ..)
    머핀은 못먹었지만 쿠키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 수룡 2008/07/06 23:30 #

    저도 여기저기 사진 보면서 안 찍혔다고 좋아하는중...; 쿠기 맛있게 드셔서 감사해요 :)
  • 한해 2008/07/06 21:14 # 답글

    우와~이런 모임도 하고 좋아 보이네요~
    5주년 축하축하~
  • 수룡 2008/07/06 23:32 #

    이글루스는 동호회 느낌이 좀 있는데, 어제도 화기애애했답니다^^ 언젠가 다음 기념때도 모일 것 같은데, 한해님도 나와보세요^^
  • 少女ラジオ 2008/07/06 21:50 # 답글

    사브레와 쿠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외국어 아이디를 쓴다는 소녀라디오입니다~
    사진속에 제 뒷모습이 자주 나오네요>_<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요
  • 수룡 2008/07/06 23:32 #

    아 처음에 뵌 여자분이시군요 >ㅁ< 반가워요~ (외국어에 약했던 인간;) 다음에 뵐 때는 더 길게! 대화를! +_+
  • 히카리 2008/07/06 22:16 # 답글

    블루베리샤브레랑 초코머핀을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간식 무척 맛있었답니다. ^^ 이 날 말머리 쓰신 분이 베스트드레서였죠. 재밌었어요~^^
  • 수룡 2008/07/06 23:33 #

    어제 확실히 즐거웠어요^^ 말 머리쓴 분, 자리가 애매해서 직접 못뵌게 너무 아쉽...
  • 花穗 2008/07/06 22:26 # 답글

    본의아니게 쓱쓱 지나가버렸네요 ;ㅁ;

    [.....]

    어쩄든 재미있었어요 >ㅁ<

    (쿠키 맛있었습니다아~)
  • 수룡 2008/07/06 23:34 #

    슥슥 찍히셨군요... ㅎㅎ;

    (...)

    재밌는 파티였어요^^
  • 취화련 2008/07/07 00:52 # 답글

    컵이 탐나네요! 즐거웠을 것 같아요~
  • 수룡 2008/07/07 20:46 #

    저도 컵이 탑납니다+_+
  • Amelie 2008/07/07 02:54 # 답글

    샤브레는 쇼트닝 넣지 않아도 충분히 바삭 거리는 식감으로
    만드실 수 있어요.
    슈가 파우더랑 박력분 만으로도 충분히 바삭 바삭!
    잠 적게 자고 베이킹 하면 버터랑 달달한 향기에
    속이 울렁 울렁.. =_= 수고 많으셨네요;;
  • 수룡 2008/07/07 20:46 #

    설명은 쉬운데 직접 만들어보니...-_-; 사브레는 아주 예전에도 몇 번 만든적 있는데, 그때도 영 아니더라고요. 흑흑.
  • still 2008/07/07 04:12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5주년 기념 이글루 트랙백으로 왔습니다.
    맛있던 쿠키 구워주신 분이셨군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노고가 크셨어요!
    말가면 님이 정말 임팩트있으셨지요...
  • 수룡 2008/07/07 20:47 #

    파란 타이즈의 미인이시군요+_+! 멋졌습니다+_+b!
  • TITANESS 2008/07/08 13:47 # 답글

    안녕하세요, 뒤늦게 찾아뵙습니다.
    사브레 맛있었어요~ 설탕덩어리에 잠시 놀랬으나 꿋꿋하게 끝까지 맛나게 먹었습니다.^^
  • 수룡 2008/07/08 19:15 #

    사탕 팍팍 묻힌 결과(...) 제 인생에 완벽한 사브레는 없는 건가 싶습니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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