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틀리지만(...) 더군다나 이번엔 혼전에 혼전인지라 더 틀릴 것 같지만, 찍어보겠음... 기술표는 모름(...)
아댄
3> 모르겠음.
2> 커 남매.
1> 메릴-찰리네.
페어
3> 볼드윈네 - 사실 조금 어려울지도...
2> 가와구티네.
1> 팡통네
남싱
3> 코즈카
2> 다카하시
1> 주벨
사실 남싱은 그야말로 예측불허-_-;;; 제레미 애봇, 조니 위어, 아담 리폰까지 나온다. 그야말로 ㄷㄷㄷ 예상 순위는 내 희망;인데 주벨이 저번 TEB에서 4위를 했기에 이번에 1위를 해야만 그파 진출 가능성이 높은지라...ㅠ; 이건 조니도 마찬가지지만, 난 조니팬은 아닌지라 안 넣었다. (하지만 국내에서 그렇게 욕 먹는 건 꽤나 보기 안스럽다-ㅅ-)
다카하시 저번에 공개된 걸 보니 이전만큼 되돌아온 것 같은데... 사실 올림픽에서 모든 선수가 클린한다면 1위는 다카하시 2위는 주벨 3위는 제냐가 될 거라고 본다. (제냐 안무가...-_-;) 하지만 클린은 어려운데, 모든 선수가 클린하는 일은 아마 불가능에 가까울듯?
암튼 주벨은 TEB를 보니까 심리적으로 흔들렸나 본데... (의상이 평소와 다르게 정상적이라서 힘이 안 난 건지도-_-) 이번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다카하시는 힙합 백조 때 정말 좋아했는데 2008 월드 사건으로 일본 선수들한테 정떨어졌을 때, 확 애정이 식어버렸다. 좋긴 하지만 정이 안 간다고 할까나. (마오는 애증이지만, 이젠 그런 감정도 그닥임.) 잘했으면 좋겠지만, 잘해도 좋지는 않아 보일듯...?;
여싱
3> 유카리
2> 레피스토
1> 미키
라고 찍었지만,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음. 미키는 크게 실수하지 않는이상 1위 차지하는데 이상은 없을 거라고 예상함. 레피스토가 얼마나 1년만에 갈고 닦았느냐, 가 가장 큰 쟁점인데... 미키가 미끄러지고 레피스토가 침착하게 한다면 1위 자리가 바뀔 수도 있음. 물론 정말 그렇게 될지는 내일 쇼트보면 알 수 있을 듯. (쇼트보다는 프리에서 결판이 나겠지만...) 유카리는... 컨시의 유카리긴 하지만 요즘 부상이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연에서 유카리를 희생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그파야 미키-스즈키-유카리 이렇게 나가도 되긴 하지만, 난 아직 마오의 그파 가능성이 100프로 불가능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안그래도 혼전인 만큼, ISU 흥행을 위해 엇비슷하다면 힘없는 선수가 희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외에도 엘레나와 와그너도 가능성이 있음. 너무 혼전이다 보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사실 잘 감이 안 잡힌다능... 조애니마저 그렇게 망가질줄이야...-_-;
하여간, 이번 대회 여싱 & 남싱 대박이다. 열심히 보...ㄹ 수 있을라나;
아댄
3> 모르겠음.
2> 커 남매.
1> 메릴-찰리네.
페어
3> 볼드윈네 - 사실 조금 어려울지도...
2> 가와구티네.
1> 팡통네
남싱
3> 코즈카
2> 다카하시
1> 주벨
사실 남싱은 그야말로 예측불허-_-;;; 제레미 애봇, 조니 위어, 아담 리폰까지 나온다. 그야말로 ㄷㄷㄷ 예상 순위는 내 희망;인데 주벨이 저번 TEB에서 4위를 했기에 이번에 1위를 해야만 그파 진출 가능성이 높은지라...ㅠ; 이건 조니도 마찬가지지만, 난 조니팬은 아닌지라 안 넣었다. (하지만 국내에서 그렇게 욕 먹는 건 꽤나 보기 안스럽다-ㅅ-)
다카하시 저번에 공개된 걸 보니 이전만큼 되돌아온 것 같은데... 사실 올림픽에서 모든 선수가 클린한다면 1위는 다카하시 2위는 주벨 3위는 제냐가 될 거라고 본다. (제냐 안무가...-_-;) 하지만 클린은 어려운데, 모든 선수가 클린하는 일은 아마 불가능에 가까울듯?
암튼 주벨은 TEB를 보니까 심리적으로 흔들렸나 본데... (의상이 평소와 다르게 정상적이라서 힘이 안 난 건지도-_-) 이번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다카하시는 힙합 백조 때 정말 좋아했는데 2008 월드 사건으로 일본 선수들한테 정떨어졌을 때, 확 애정이 식어버렸다. 좋긴 하지만 정이 안 간다고 할까나. (마오는 애증이지만, 이젠 그런 감정도 그닥임.) 잘했으면 좋겠지만, 잘해도 좋지는 않아 보일듯...?;
여싱
3> 유카리
2> 레피스토
1> 미키
라고 찍었지만,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음. 미키는 크게 실수하지 않는이상 1위 차지하는데 이상은 없을 거라고 예상함. 레피스토가 얼마나 1년만에 갈고 닦았느냐, 가 가장 큰 쟁점인데... 미키가 미끄러지고 레피스토가 침착하게 한다면 1위 자리가 바뀔 수도 있음. 물론 정말 그렇게 될지는 내일 쇼트보면 알 수 있을 듯. (쇼트보다는 프리에서 결판이 나겠지만...) 유카리는... 컨시의 유카리긴 하지만 요즘 부상이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연에서 유카리를 희생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그파야 미키-스즈키-유카리 이렇게 나가도 되긴 하지만, 난 아직 마오의 그파 가능성이 100프로 불가능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안그래도 혼전인 만큼, ISU 흥행을 위해 엇비슷하다면 힘없는 선수가 희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외에도 엘레나와 와그너도 가능성이 있음. 너무 혼전이다 보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사실 잘 감이 안 잡힌다능... 조애니마저 그렇게 망가질줄이야...-_-;
하여간, 이번 대회 여싱 & 남싱 대박이다. 열심히 보...ㄹ 수 있을라나;








덧글
푸하하 2009/11/05 21:42 # 답글
전 또 소심하게 레오노바를 밀어보아요.ㅋ다들 고만고만해서 누가 포디움에 들지 전혀 예상은 안되지만 엘레나는 보면 즐거워져서 좋아요~^^
수룡 2009/11/06 09:03 #
저도 레오노바가 좋아요! 보면서 참 즐거워지더라고요 ㅎㅎ 잘했으면 좋겠어요~